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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08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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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이런 것을 우리가 구에서 운영하는 걸 안 하면 사설하는 학원만 사실 이제 배를 불리는 이런 현상이 있을까 염려되고요, 제가 구립은 폐지 결사반대하시는 분이 몇 명인지 알고 계세요? 제가 여기 청원서에 보니까 585명이더라고요. 과연 우리가 이렇게 돈 5,000만원 또 1억 아니라 10억원이 들어가도 필요성이 있으면 구에서 사실은 해야 된다고 저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교육을 위해서 백년대계라고 이렇게 생각하고요 또 강남구도 아쉬운 게 청담고 같은 경우는 우리 과장님도 잘 알고 저희도 얘기들은 거지만 이 청담고 같은 경우 강남구의 이 살기 좋은 데서 폐교가 되는 그런 상황, 대청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전교가 114명이나 되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이게 사교육을 부추기는 이런 게 아닌가 이런 의구심도 자아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과연 이게 종료하는 것이 대안인가? 이런 것도 있고 이거 아니면 또 다른 또 사업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러나 다른 사업을 하게 되면 사실 5,000만원 더 들어갑니다. 사무실 하나 얻고 1년 임대 얻고 그러면 과연 이게 교육하는데 교육을 종료시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우리가 돈을 절약하고 더 효과적인가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 되는 것이고 좀 아쉽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을 너무 많이 하면 다른 분들 또 저기 하니까 이상으로 저는 여기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