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당초에 테헤란로에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한다 해서 대대적으로 노점 정비가 시작이 됐는데 그것이 이제 정비가 됐습니다. 됐는데 일부는 이제 눈에 보이지 않게 이면도로 들어가서 해라, 이래서 이면도로로 보낸 것 같은데 이 노점은 이런 식으로 대로변에 없다고 해서 이면도로로 보내고 이면도로는 더 도로가 좁은데 거기에는 보도라든가 차도에 통행이 원활하지 않다는 말이죠, 거기 들어가면. 그런데 이런 행정을 하는가 해서 물론 이제 경제가 어렵고 이것저것 하다가 안 돼서 노점하시는 분들 이해는 가나 우리나라 문제가 뭡니까?
기피 현상이 있습니다. 사지가 건강한데도 힘든 일 안 하려고 해요. 쉽게 노점, 예를 들어서 남들은 점포를 얻어서 전부 세금도, 과세해서 세금도 내고 다 어렵게 영업을 하는데 노점은 도로에 남의 땅에 돈 한 푼 안 내고 영업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자꾸 문제가 되고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물론 건설관리과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노점입니다. 노점인데, 거기에 좀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오신 지는 한 4개월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우리 강남구에 그동안에 쭉 닦아 놓은, 노점 없는 거리 깨끗한 거리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진력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525쪽에 그동안에 있던 종전에는 에스텍이라고 해 가지고 정비인력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