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홍보해서 많이 그러니까 소상공인들이 많아요, 이런 화분 정비하는 데는. 그런데 이분들이 들어올 수 없는 장벽이 있더라고요. 그 조건에는 법인이어야 되고 뭐해야 되고 하니까 이분들이 못 오는 장벽이 사실 이 정도는 주위에서도 할 수 있는 그러한 업체를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장벽을 조금 낮추시고 조금 공개경쟁 해서 좋은 업체 찾아서 하는 그런 선순환의 구조를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오늘 제안만 제가 하려고 합니다. 벽화사업이요, 벽화사업 보니까 네온인가에서 옛날에 재능기부를 해서 다시 또 이제 깨끗한지 어떤지 용역을 주는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제가 학교 옹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어떤 학교에 초대를 받아서 갔습니다, 관심이 많으니까. 그런데 예산은 교육지원과에서 주는 것 같아요. 옹벽 다시 하면서 거의 7,000〜8,000, 1억은 조금 안 되지만 상당한 고가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제 느낌이에요, 이미 교장은 어떤 업체랑 같이 이미 얘기가 돼 있는 상태고 학부모 여럿이 운영위원회 왔고 아무리 내가 뭐라고 제안을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왜냐하면 본위원은요, 벽화사업은 공공미술영역에 속합니다. 그러면 학교뿐만 아니라 유아스러운 것이 아니라 도시경관에 합해서 공적인 그러한 영역의 미를 갖춰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조금 제안을 하는데 학부모는 학교 학생의 볼모를 잡고 있는 교장입니다.
속은 다르지만 말도 못 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을 결국은 하고 보니 역시 유치했던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학교 예산도 조금 우리 건축과에서 지원을 해 주면서 디자인 심의를 받아서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과장님 잘, 처음 오셔서 모를 거예요.
우리 국장님, 그런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