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럼 특별 그 주차비로 해서 이거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많은 건축이나 리모델링을 하면서 설계변경을 많이 해서 그런 어떤 여러 가지 극복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공사 전이기 때문에 설계변경을 하더라도 공사비에 측정할 때도 좀 원만하게 할 수 있고 또 나중에 어떤 우리가 그런 잘못된 것을 우리가 지적사항이 아니라 이것은 반드시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돈을 조금 더 들여, 이게 한 번 지어놓으면 이게 지금 지어놓은 건 30년이라고 그러지만 이게 50년, 뭐 60년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수요에 대비해서 시작할 때 돈을 좀 더 투입해서라도 이것은 반드시 이렇게 좀 늘려야 된다. 지금 차 안 갖고 있는 분들 없거든요.
그러니까 주차장은 두 가지 측면을 봐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주차장을 잘해 놓고 공영화를 해놓으면 또 수익도 생기는 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예산이 투입할 때는 많이 들어가더라도 결국은 우리가 수익성이 생기기 때문에 주민들의 편리와 또 수익성 면에서 보면 주차장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다른 돈 다 쓰면서 사실 이게 저는요 이 토목공사, 도로공사, 공원공사 이거 안 하면 주차장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게 아니고 생각이나 아니면 절차나 이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