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별개지만 위기가정이 사실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서 그런 질의를 해봤습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또 위기가정이 있는 데에서 복지정책과기 때문에 사회복지과, 노인복지과 많이 또 분야별로 나눠지지만 모든 정책은 정책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조금 더 신경 써줘서 꼼꼼하게 더 챙겨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48쪽하고 251, 256쪽 관련된 것입니다.
거기 보면 고독사가 있습니다. 고독사는 2020년부터 21년, 22년 해서 최근 들어서는 없고 20년에는 1명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261쪽 보면 거기에 대한 케어 사례가 많이 적혀있습니다.
잘 되어 있어요,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 1명이 사망하신 분에 대해서 장례절차나 어떻게 예우가 있었는지 그것을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절차를 어떻게 했다든지 사실은 제가 질의하는 것은 연고 없는 사망자기 때문에 혹시 홀대하지 않겠나, 생명은 소중한 것이고 또 죽음에서도 소중하게 이렇게 모셔야 될, 우리가 할 일이라고 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어떻게 케어를, 장례 절차나 이런 것을 어떻게 했었는지 그것을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