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프로그램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은데요. 1인 가구가, 264쪽을 보면 1인 가구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센터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쭉 진행을 하셨습니다.
제공을 하셨고요. 그리고 이 센터 내 교육프로그램들을 보면 아까 김형곤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참여 인원 대비 실적이 굉장히 저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1인 가구 마음건강사업부 상담사 역량강화, 이런 경우 보면 참여 인원이 4명이고 실적이 2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참여 인원이 6명, 실적이 6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본위원이 생각을 해봤는데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어떤 이유인가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1인 가구를 다양한 계층의 세대별 구성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1인 가구라고 해도 MZ세대들의 니즈가 다르고 중장년층의 1인 가구 세대의 니즈가 다 다를 수 있어요. 이렇게 지금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을 봐도 세대 계층이 없는 그냥 통합 프로그램으로 보여집니다. 좀 더 세분화 된 세대별 또 특성별 특성도 요즘은 자립 능력이 있는 1인 가구들도 있고 그렇지 못하고 고시원에 살고 있는 그런 1인 가구들도 있고 아주 편차가 심합니다.
이런 특성별 맞춤 프로그램들도 생각을 해보셔야 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