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4명이라고 치고, 직원 4명인데 여기 지금 100평인데 지금 이 공간이 한 20평 될 거예요. 여기 한 5배 되는 공간에 하루에 20명 정도 쓰고 있고 그것을 10시간으로, 사람들 보통 오면 1시간 머무르죠? 시간으로 따지면 1시간에 직원 4명에 이용객 수 2명 있다는 거예요, 여기 5배 되는 공간에.
이것 정말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자부담 비율 왕창 올려야 돼서 이것은 정말 여기는 계약해지 건이고 여기 제가 아까 코로나로 가지고 제가 휴관한 날짜가 얼마 정도 되느냐 물어본 것이 여기 인건비 보면 여기 275쪽 가서 보면 인건비 보면 여기 2억원이 넘고 이것 5로 나누면 대략 4,500만원이고 연봉으로, 말씀하셨듯이 4로 나누면 이것 거의 한 연봉 6,000이에요, 6,000. 내가 아까 왜 했냐면 코로나로 휴관을 하면 노동법상 휴관을 하면 급여의 70%만 지급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분명히 휴관을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급여는 그냥 나갔을 것이라는 것이죠.
제 추측입니다. 100%, 그런데 아마 그랬을 것 같아요. 이것 정말 심각한 기관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거 만약에 민간기관이었으면 망해도 10번은 망했을 것 같은 그런 기관이라고 생각, 물론 여기 계신 실명까지 올라와 있어가지고 제가 조금 죄송스러운데 여기 운영하는 진흥원이라는 곳 여기, 그리고 이용하는 서비스들 제가 쭉 봤어요.
봤는데 정말 사람이 얼마 안 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라는 것이죠. 제가 그래서 자부담을 자꾸 강조하는 이유가 뭐냐면 본인들 자부담을 왕창 올리면 이렇게 운영 안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과장님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