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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30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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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부모에게도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술도 먹고 와서 할 때도 있겠지만 부모가 자식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도 학대로 본다면 가정교육이 제대로 될 수 있을까,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부모에 대한 학대 건으로 이렇게 몰려 있다 보니까 원래 학대라고 하면 예전에는 지금 그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부모는 자식을 때린다는 것이 아니라 회초리를 들고 가르치고 했었는데 그렇게 안 함으로써 지금 젊은, 어린 애기들이 나와서도 똑같은 인성이 삐뚤어지지 않겠나, 제가 그런 염려에서, 옳지는 않겠지만 저 본인의 생각이니까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치중이 된 것에 대해서 우리 사회적인 책임도 있고 첫 번째는 가정의 책임이 아닌가, 부모와 이렇게 하는 것을. 그래서 인식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