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그 자부한 내용이 2021년 4월까지는 다 홈페이지에 게시가 돼 있어요. 코로나가 창궐했던 2019년 9월, 10월에는 한 달에 거의 15일 가까이 어떤 단체와 어떤 개인이 몇 명 가량 했다라고 다 표시가 돼 있거든요. 그런데 2022년 한 해 동안에는 그렇게 열심히 하신 사업이 전혀 홈페이지에, 달력에 표시가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이건 마치 구청이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정책홍보실이 없는 거랑 똑같아요.
보건소로 작게 봤을 때는 그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고도 마치 2022년에는 단 한 차례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없는 것처럼 구민에게 보여지는 거고요, 그런 교육이 있다라고 표시가 돼야 밑에 무료로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에 문의 및 예약도 가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을 거의 80% 가까이 사용하고 분명히 사업을 했다는 것은 압니다만 1년 동안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보셨다고 하면 그 교육에 대한 일정과 사업이 일하시기 전에 비해서 하나도 표시가 돼 있지 않고 관리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