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어느 정도 이해는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이해는 못하는 바는 아닌데 중앙부처나 또 서울시나 또 사회적 이슈, 코로나 등 안전 등 사회적 이슈가 있으면 업무가 시달이 되는 게 새로운 업무가 늘어나요. 새로운 업무가 늘어나는데 그 새로운 업무가 늘어나면 기존의 정원 범위 내에서 일을 해야 되는데 방침을 받아서 예산을 반영해서 쉬운 방법을 선택을 해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반성하셔야 됩니다. 인원이 너무 많이 늘어나 있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특히 보건행정과 시간제근무자 20명이 이거는 정원에 관계없는 인원이에요, 시간제공무원들은. 한 부서에서 시간제공무원 20명씩 이렇게 채용해도 되는 겁니까? 제가 봐서는 너무 무리하게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산으로 쉽게 이런 방법으로 한다면 기존 직원들 뭐하는 겁니까? 정원이 29명이 있는데. 일반임기제는 정원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시간제공무원 이렇게 많이 늘려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추후 나중에 본회의 때 5분 발언도 하겠습니다마는 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간제공무원에 대해서 기간제근로자들은 특히 현장근무니까 어느 정도 이해는 가요. 이해는 가는데 시간제근무자들은 대부분 현장보다는 내근 또는 현장에 있다 하더라도 정원에 있는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공무원들 일 안하고 시간제 막 뽑아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