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우리 김광심위원께서 조금 전에 이사장 임명동의안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었습니다. 집행부에서 이제껏 보면 문화재단 이사장이라든가 복지재단 이사장이 이렇게 참여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서류로 이렇게 이제껏 임명이 되고는 합니다.
그런데 아주 대단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반드시 우리 김광심위원이 얘기하듯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을 해서 서로 의견도 듣고 서로 앞으로 경영 철학도 듣고 해야 되는 것이 기본입니다. 맞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자꾸 다른 이유를 대면 맞지 않고요. 앞으로는 그것을 좀 철두철미하게 집행부에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이사장도 그렇고 우리 문화재단도 그렇고 복지재단은 제가 이번에 복지 상임위원회에 왔기 때문에 잘 모르는데 이제껏 들어보면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저희 지금 무상사용 승인안도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보게 되면 강남함께나눔센터에 지금 금년 9월말에 이미 이전을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