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당장 일하고 계신 분들에 대한 어떤 일자리를 뺏겠다는 의도는 아니에요. 그런 의도는 전혀 아니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오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고 특화사업으로서의 맞는지 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제대로 프로그램으로서 뭔가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고민해 달라는 주문이니까요. 그 부분 한 번 더 참고하셔서 예산 처리하시는데 있어서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87쪽 한번 더 볼게요.
우리 국장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셨다시피 장애인 분들의 최종 목적지는 자활이라고 아까 말씀하셨고요. 저소득층의 최종 목적지도 본위원은 자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87쪽 시간제 자활근로자를 보면 인건비가 올해 38명에서 내년에는 31명으로 줄었어요.
이게 우리가 일부러 줄이고 싶어서 줄인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내려온다고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렇게 자활근로자에 대해서 줄여야 되는 부분이 맞는 건지, 사회복지과장으로서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