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폭넓게 다양성을 주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위원이 시설이 아주 좋은데 장애인분들은 심신이 열악하여서 일반인보다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것이요. 제가 질책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폭넓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주방도 한번 들어갔었는데 주방도 최근에 자동화 설비를, 고생을 하시지만 자동 설거지 세척기도 최근에 들어갔는데 그것 또한 조금 부족하다고 제가 영양사한테 설명을 들었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 건 알지만 그래도 약간의 저희가 사고와 생각을 바꾸면 충분히 공간을 잘 활용해서 쓸 수가, 너무 좋지 않습니까? 제가 타박하는 것이 아니고 조금 더 편의시설이나 다방면 쪽에서 장애인분들에게 무료급식을 하는데 지금 150명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 안에는, 모르겠어요, 아까 과장님께서 1차, 2차, 3차라고 그랬는데 그것이 조금 마음이 너무 안쓰럽지 않습니까?
사람이 배가 고픈데 1차, 2차, 3차 나눠서 장애인분들이 그런 데서도 차별을 받는다는 것이 조금 더 노력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것이 본위원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