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은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셨는데 사실은 이 의견들을 취합을 해서 스마트도시과장님께서 이 사업을 진행하시는데 정책방향을 다시 한번 전면적으로 재검토를 하셔서 진행을 하시는 걸로 의견을 드리고요. 일단 이게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이라는 게 어디에 중점을 두냐가 문제인데 키워드가 로봇에 중점을 둘 것이냐 구민의 서비스질 향상에 중점을 둘 것이냐 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반드시 안고 가셔야 될 것 같아요.
결정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오온누리위원님이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그냥 단순하게 로봇을 우리 강남구가 친숙하게 사용하는데 중점을 두신다면 그거는 어떠한 회사하고 일을 진행을 해도 무관하다고 보지만 정말 강남구 구민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로봇을 도입을 하신다고 하면 구민들의 선호도 조사를 하셔서 다음에는 로봇을 이용한 어떠한 정책사업방향이 이런이런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이 중에 어떤 것을 진행하겠다 이렇게 역으로 제안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존경하는 복진경위원님 너무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반드시 그러니까 이러한 사업들이 우리 집행부에서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가지는데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이 사업을 담당하셨기 때문에 이제 박다미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고 나서는 과장님께서 주신 답변이 이해가 됐고 설득력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가지고 계신 전문성을 저희 위원들한테도 이해를 시키는 부분도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뭐 이도희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예산을 굳이 2년에 걸쳐서 12억을 편성을 해서 당장 진행을 하는 것 보다는 좀 더 체계적으로 이 사업을 해서 정말 강남구가 로봇과 친숙한데 행정질 서비스를 향상을 시키거나 구민의 질을 향상을 시키는 데 로봇사업을 하고 있다라는 거에 우리의 큰 틀에서의 목적이니까 그걸 전면적으로 한번 더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