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중에 우리 과장님께서 생각하고 있는 스마트도시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모든 답이 들어있는 것처럼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는 장을 열어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그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방향성이 제시가 되어야 되는데 우리가 주차장 관리나 주정차 위반, 하수구 낙엽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많은 배터리 수명과 기술들을 요하기 때문에 이번 안건에 대해서는 반려로봇이라든가 또는 방역을 한다고 하더라도 구청 건물이나 청사 안에서 운영될 수 있는 이런 것에 준해서 배터리를 많이 요하지 않거나 또는 배터리가 바로 바로 충전될 수 있는 사업으로 조금 좁혀 나가자라는 방향을 제시해서 그런 아이디어들이 진짜 로봇으로 만들어지기 전 과정을 우리 스마트도시과에서 제시를 해 주시는 것이지요. 그리고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듯이 지금은 압축을 해 가지고 페트병을 모으는 기술이기는 하지만 이것을 세단하는 로봇기술을 또 한다라고 하면 그 주민들과 가장 접하는 로봇이 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전 말씀드린 것처럼 스마트도시과장님께서 아이디어를 주민들한테 수집해서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조그마한 방향성만 제시해 주신다라고 하면 처음 가지고 있는 이 정책을 통해서 (로봇음성 나옴) 네, 지금 이런 음성서비스 같은 경우도 굉장히 로봇기술에 꼭 접합이 되어야 된다라고 우리 위원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적절한 시기에 또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저희는 이 과정과 정책을 통해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로봇을 기대하면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