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강남주민이 참여하는 게 아니에요. 강남구민들이 제일 많이 찾아오는 게 구청입니다. 여기 지금 코엑스 같은 데 유동인구가 지금 얼마인지 아세요?
강남역하고 포함해서, 200만이 넘어요. 그러면 우리가 과연 우리 돈 들여가지고 여기 타지에 있는 사람들 주민이라고 우리가 참여시킨다는 건 이 돈 투자 자체의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럼 자, 우리가 강남구청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거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강남구청장, 구청을 위시해서 우리가 동사무소나 이렇게 참여해야지, 나는 이렇게 지금 과장님께서 이렇게 사업을 그려 갖고 온다는 건 이건 전혀 이 사업 자체가 이거는 의지가 없다고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어떤 것을 하려면 미리 주민이 뭐가 필요한지 우선 알고 접근을 해야 되는 거지 주민 나중에 뭐 이게 사실 지금처럼 이게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고 그러면 앞으로 주민들 참여하다가 보면 1년 다 지나가요. 또 업체도 어떤 업체인지도 모르고. 업체가 뭐 했는지,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황에서는 이거는 정말 어렵다.
이거는 이런 예산은 사실 이렇게 앞으로도 예산오면 본위원은 동의하기 힘들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