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강남구가족센터 운영하고 가족학교 운영을 같이 보려고 합니다. 우선 가족학교 운영을 보면 아마 작년에는 시비를 받아서 올해는 시비가 좀 절감돼서 내려온 사업 같아요.
그런데 448쪽하고 440쪽을 같이 보면요 이름만 다르지 이것 같은 사업이에요. 가족관계사업, 초등과정 다 이것이 강사비 지원해서 교육이고요. 마찬가지로 448쪽 보면 다 아동기, 청소년기,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또 예비부부교실 여기 또 이쪽에 여기 보면 또 똑같은 사업을 이름만 달리해서 인건비가 이것을 위해서 인건비가 한 분 나가고요.
가족센터에서는 인건비가 12분이 나가요. 12분의 이러한, 게다가 그 사업이 예를 들어서 그냥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인건비가 6억6,500만원이 나가면 사업비는 5,900만원이 나가고요. 가족학교는 5,000만원 중에서 인건비가 3,900만원, 거의 4,000만원이 나가면 여기 사업비는 1,100만원인가 그래요.
그런데 이 사업 전면 재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명의 결국은 가정의 세분화시켜서 교육을 시키자는 취지인데 가족학교도 그 안에 또 다른 콘텐츠를 넣어서 다른 콘텐츠가 있으면 그것이 좋다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차별성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결국에는 제가 추측을 해보면 이번에 50%, 50%면 내년에는 분명히 100% 구비입니다.
지금 한번 재검토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동안 실적이나 이렇게 조사한 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