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어찌됐든 간에 공무원이, 거기 전문가가 이렇게 했으니까 타당하다고 보겠고, 일단 강남에는 이렇게 구립스터디카페라는 것이 아마 형식이 이제껏 없는 것으로 본위원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것이 역사도 지금 오래됐습니다. 89년부터 그러니까 한 33년 정도 됐는데 하여간 청소년독서실을 이왕 이 예산을 들여서 할 때는 계획을 잘 세우고 주변에 타구라든가 벤치마킹도 잘해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추세가 어떨 것인가 예견도 좀 하고 해서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할 때는 앞으로 수 십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런 시설을 지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물론 이제 금년말에 퇴직을 하지만 후임자한테라도 잘 인수인계하셔서 이것이 명실상부 강남에 자랑스러운 일원청소년독서실이 되기를 바라고, 그러면 이 청소년독서실 공사 추진일정을 보면 내년 4월, 5월에 이제 공사가 시행하고 준공한다고 돼 있습니다, 4〜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