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요 사실은 이게 첫 예산편성은 4년의 밑그림이에요. 사실 인수위원회에서 어떻게 그림을 그려준다는 걸로도 이렇게 그려서는 성공할 수가 없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이라는 건 일을 해야만이 성과가 있는 건데 축소하거나 또 다른 관광진흥과나 문화체육과나 이거를 핑계 대면 안돼요.
왜 그러냐 하면 어떻든 홍보의 주무과는 정책홍보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4년의 밑그림을 이렇게 그려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 나는 콘텐츠에 대해서 나는 사실 정확하게 우리가 뭐하지만 왜 우리가 제일 첫 번째 홍보실을 우리가 감사를, 예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그것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요.
또 순서가 총무과보다도 중요하고 어느 과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하는 거예요. 우리가 순서를 알아요. 의전의 순서를 아세요?
이게 중요한 거다 저는 이렇게 봐요. 우리는 질책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우리가 밑그림 한번 멋있게 그려서 일을 해 보고자 하는데 이렇게 그려가지고는 사실 어떤 그림, 이게 누가 봐도 이거는 예산 이거 써가지고 이게 뭐지 이렇게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 이거 새롭게 생각을 하시고 정말 보다 앞으로 미래로 나가는데 어떤 큰 그림을 그려서 가야 되는 거지 정말 저는 물론 열심히 하시는 건 알지만 이렇게 그려가지고는 강남의 어떤 밑그림이 안 나온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국장님 한 말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