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저는 이게 민선 8기 들어오면서 첫 번째 예산편성이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감액도 했고 전에 어떤 연속성은 완전히 무너졌다고 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사업이라는 건 연속성을 가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새로운 민선 8기도 이렇게 우리가 9대 올라와서 사실 정책홍보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제일 먼저 우리가 이 예산에 대한 이런 부분도 토론도 하는 것이고 또 이거에 대해서 따지는 건데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좀 진정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일을 않는다는 게 아니고 사실 우리가 제일 살기 좋은 도시 강남이라고 이렇게 늘 외치면서 정말 우리가 하나 뭔가 의원으로서 또 집행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인지 아니면 이게 정책홍보실장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이런 그림 가지고는 우리가 성공하기 힘들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게 원래 민선 7기 때에 온 거보다도 더 못하다 그러면 과거에 우리가 실행했던 거는 경험도 아니고 그거는 다 묵살해 버리는 그런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과거에 어떤 현상을 우리가 경험을 토대로 해서 예산을 절약할 때는 절약하고 더 홍보를 넓게 해야 되는데 좀 축소되는 그런 느낌이 굉장히 들어요. 사실 어떤 사업이고 우리가 가슴을 뛰게끔 해야만이 성공할 수 있는데 과연 앞으로 4년 밑거름이 과연 이게 맞는가 이렇게 한번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홍보실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