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한참 기다렸습니다. 하여튼 장시간 우리 국과장님,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집에도 사계절이 있듯이 환경을 개선하고 또 거기에 대한 비용도 발생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만족도 하고 이런 것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 강남을 책임지는 공원녹지과는 우리 천혜의 자원인 대모산, 한강, 양재천, 세곡천, 탄천이 어우러진 아주 우수한 지역입니다. 계속해서 애써주시고 아마 우리 팀장님들이나 직원 여러분들 나가시면 계속해서 민원이 있을 거예요.
신규사업은 계속해서 발생한다, 또 그것만큼 바라는 것이 많이 있겠죠.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그냥 가볍게 그냥 한 5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수서역 6번 출구에 우리 57만 강남구민들이 이용하는 대모산 등산로 출입구가 있습니다. 특히 이 일대는 성남, 송파, 서초 인근에 18만의 인구가 항상 즐기고 있습니다.
거기에 공공화장실이 없습니다. 이 부분 하나하고 또 세곡천에 양재천과 같은 황토길이 없습니다. 이것 하나 조성해 주시고요.
또 대모산 일대 해충방제를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아직도 인원과 장비가 부족해서 아직도 까만 모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 좀 없애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이제 우리 소나무 생육환경 개선사업이 좀 있는데 사유지에 강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만한 나무가 없는 데가 있습니다. 풍문고등학교 뒷산 또 율현공원 뒤 산에 가장 아름답고 오래된 소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유지지만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 우리 주민에게 보여줄 수 있고 주민에게 좀 알릴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제일 위험한 것이 강남은 특히 대모산, 개포동, 일원동, 수서동, 세곡동 일대에 전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수목이, 나무가 어마어마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무지무지하게 큽니다. 이 위험수목 제거에 예산을 많이 들여서라도 이거는 부러지는 순간에 대형 사고가 납니다.
우리 은곡마을에 한옥을 우리 참나무가 덮쳐서 큰 위험이 발생했듯이, 그래서 이러한 것을 미리미리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일이 있겠지만 제가 본위원이 느낀, 피부로 느낀 바로 그러한 부분을 여기서 시간도 많이 됐고 이건 서면으로 해서 잘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