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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08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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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저는 그래요. 나머지 33개에 대해서는 우리 공공근로 기간제 근로자들이 아마 이것을 운영을 하는 것 같아요. 인건비가 한 5억 정도 잡혀 있고 위탁한 것은 2억 얼마밖에 안 들어갔어요.

그래서 지금 어르신복지과도 내나 똑같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좀 문제점이 이번에 많이 발견이 됐는데 총 사업대비 어르신들한테 돌아가는 것은 한 20%밖에 안 되고 나머지 80%가 그 운영하는 운영자의 인건비로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그런 폐단을 막기 위해서 여기도 내나 똑같이 어르신복지과랑 협업을 해서 이런 사업을, 우리 지금 공원녹지과 산사태니 뭐니 굉장히 인력이 많이 딸리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린이공원의 지금 일부분을 경로당과 매칭해서 사업을 이끌어 가는데 전체를, 62개를 다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 어르신복지과에서도 일자리 창출해서 좋고 지금 어르신 일자리가 정부에서 예산이 다 삭감이 돼서 지금 어르신들 굉장히 화가 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그런 방향 설정을 해 주신다면 우리 기간제 근로자 여기가 지금 29명 투입돼 있더라고요, 공원 33개 운영하면서. 그런데 예산도 되게 많이 들어가요.

그러면 어르신복지과의 어르신들을 그분들이 이것을 공원관리를 하신다면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요, 지금 보니까. 그러면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그런 방향으로도 한번 사업을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는 내용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