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641쪽 예산안 그것 관련돼서 사실 질의하려 했던 것인데 거기에 역삼문화공원 주차장이 되면서 거기가 밑에부터 위가 다 공원이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역사문화공원 주차장이라고 간판이 굉장히 크게 붙어있으니까 역삼문화공원이라는 것은 그냥 퇴색되고 주차장만 딱 보이는 것이 입구라. 그래서 거기 지역 주민들의 그런 민원이 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예전에 그냥 노상이라고 할게요. 위에 공원이 있을 때는 그냥 와서 돌아다니고 했었는데 지역주민들이, 주차장 일단 만들어서 건물도 2층짜리 막 올라가고 엘리베이터 위까지 4층 정도 높이도 되고 하니까 이것 공원은 완전히 없어지고 주차장만 되어 있다, 그런 민원입니다. 그래서 한번 공원녹지과에 있으니까 그것도 좀 참고를 해줘서 입구에 멋있게 공원이라는 것을 표시를 한다든지 주차장은 어차피 오픈이 되면 지역상권을 위해서 만드는 것인데 지역 주민은 불만이 굉장히 많은 것이에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문제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