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하신 말씀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강남이라는 브랜드를 이용해서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주최하거나 집행하는 기관이 분명히 존재를 하는데 1억원이라는 특별한 예산을 투여를 해서 강남구가 참여를 했을 때 그 뒤에 팔로워가 되는지 그 내용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우리가 뭔가 성과물을 내서 거기서 업데이트가 되는지, 돼 있는 사항이 있는지 그걸 여쭤보는 거고요.
또 국내외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올해 4개의 전시회에 참여를 한다고 지금 예산편성에는 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를 하고 동경 한국상품전에 참가를 하고 북미 코스모프로프에 참석을 하고 두바이 뷰티월드에 참석한다 이렇게 예산안이 짜여져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4개의 전시를 참석을 했을 때 과연 강남에 있는 기업들이 어떻게 참석을 하는지 그 모집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이벤트성으로 강남구에서 이 예산을 투입을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많은 데이터들이 매년 모일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어떻게 관리가 되고 업데이트가 되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