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 라이브방송에 예산도 들어가고 많이 심혈을 기울이셔서 같이 하시는 거잖아요. 말 그대로 온라인이랑 오프라인 마켓을 두 개 다 운영하겠다고 하는 건데 그렇다고 하면 오프라인 마켓의 특성도 있고 온라인 마켓의 특성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라이브방송의 이점을 잘 활용을 하셔야 되는데 그냥 오프라인으로 판매를 하는 거를 그냥 온라인으로 보여준다, 이런 방식 말고 이 라이브방송의 이점을 잘 활용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실 여기 같이 하시는 분들, 아무래도 전문가시겠지요. 그러니까 그분들과 좀 더 얘기를 많이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말로는 오프라인에서 하는 거를 사람들이 보여주고 오프라인을 방문할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은 원래 온라인방송의 취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온라인방송만의 이점, 뭐 예를 들어 아까 뭐 아무래도 제품이다 보니까 할인이라는 점이 가장 크겠지요. 할인을 한다거나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이 있으면 그러니까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요즘은 굉장히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온라인을 보고 오프라인을 오는 방식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구분하셔가지고 온라인 계속 하고 있으니까 좀 더 잘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더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동물보호 사업 관련된 건데요.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하시는데 관리자 괄호 치고 캣맘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분들 선정기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