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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08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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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저희 구에서 소중하게 소유한 재산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할지를, 관리하는 우리 재무과의 수고에 먼저 노고를 표합니다. 저희가 8대 때 무인민원발급기를 약 2,000만원 가량 정도에 구매를 했다가 5만원에 매각하겠다라는 보고가 올라왔을 때 왜 매각하냐는 이유에 대해서 한 대가 발행하는 부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했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구매비용이 굉장히 큰 금액이니까 다시 한번 운영을 해보는 것이 어떻냐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렇게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했고 그것이 더 효율적이다라는 답변에 수 천만원 짜리 호가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5만원의 비용으로 매각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코로나가 발생을 했고 저희는 이제 대면 거래를 줄이기 위해서 수십 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다시 구매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5년을 바라보지 못하는 저희 구정에 대해서 저를 포함해서 좀 심심한 표의를 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저희가 15명 중에 6명이 공무원 분이 심의위원회에 들어가 계신데 저도 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 보면 실무자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의 보고에 대한, 보고서에 대한 내용을 보고 방향성을 많이 제시 받습니다. 그래서 공유재산심의위원회가 운영이 되고 이런 불용품 처분의 일에 있어서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운영되어야 될 건지 재무과장님께서 말씀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