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본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정확하게 이게 우리가 해서 돈은 똑같이 올라왔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매년 이렇게 고치는 건물은 자체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아니 일반집이라고 생각해도 매년 집 고치는 게 있어요?
한번 고치면 적어도 몇 년은 갑니다. 한 5∼6년 가요, 여기 드라이비트 한 거 알아요. 드라이비트 해서 페인트 칠한 거 알고 있어요, 이 건물.
그런데 매년 이렇게 똑같은 금액에 온다는 게 사실은 우리가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들어갈 수 있어요, 물론 2,000만원도 들어가고 3,000만원도 들어갈 수 있는데 이미 편성이 됐으면 새지를 않아야 되는 거거든요. 똑같은 항목에 똑같은 돈 들였는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내용을 그냥 우리가 편성을 해야 된다,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 이게 아니고 정말 우리가 정확하게 필요해서 들어가는 돈이면 우리가 말리지 않는다는 얘기지. 내 그 건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요. 있지만 매년 이렇게 똑같은 돈으로 똑같은 걸 한다고 그러면 그렇게 고장날 데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있으면 이거 올해 사업한 거 있잖아요. 자료를 저한테 주세요. 어떤 어떤 사업을 하고 지금 앞으로 이게 1식으로 나와 있는데 이걸 1식으로 나와 있는 걸 앞으로도 어떤 개선사업을 해야 되는 거 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