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죄송합니다. 보험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을 우리가 드는 것은 미래에 발생할지 모르는 일에 대한 사실 보상이거든요.
그런데 올해 2023년 예산 2억7,500만원인데 제가 사실 2월달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 다쳐서 지금 약간 상해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위원도 모르고 이것을 청구를 못 했는데 만약에 55만명이라고 했는데 55만의 구민이 청구를 지금 4,000만원인가 1,000만원이라고 했는데 내가 다쳤으면서도 청구 안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말씀 중에. 제가 국장님하고 과장님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일이 내가 투자 대비 수익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보험금을 타겠다, 이것이 아니고. 어차피 우리가 2억7,00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강남구에서 이런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를 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좋은 제도를 해놓고서 돈을 투자하고서 이것을 수익을 못 낸다는 것은 우리가 투자를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죠? 수익이 없는 것인데 아까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다시피,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것은 지금 우리가 각 동에 통장 분들이 한 50명 정도 반장까지 하면 250명 정도 제가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20개 동이면 한 500명 이상 되시죠?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통장이 오늘도 밑에 2층에 통장직무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런 데에도 그분들한테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자전거 타고 가시다가 혹시 일이 생기면 보험 청구하십시오, 그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4,896개소인가 자전거 따릉이인가 일반 자전거 거치대가, 보관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런 데다 홍보를 붙여놓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만약에 자전거를 타다가 다치면, 일이 생기면 청구를, 구청에 청구하십시오.
그러면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분들 굉장한 안도감이 생길 것이에요. 사망이 1,000만원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내가 상해를 다른 사람 입혔을 때는 무한정이죠? 상대방에게 상해를 입혔을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도 1,000만원이 아닐 것이에요. 내가 사망하거나 이럴 때에만 한정이 돼 있는 것이지 상대방은 무한정은 아니죠. 더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많이 안정이 되겠고 이 홍보를 함으로써 우리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그런 홍보나 이런 것을 그동안에 했다면 너무 잘했는데 그 홍보 방법이 틀렸다는 점을 다시 지적하고 싶고 홍보를 안 했다면 이런 쪽에서 홍보를 해서 동일 투자 대비 수익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