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이 과장님이 하지는 못해요. 그런데 과장님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주민센터가 22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주민센터로 해서 전수조사를 해라, 그래서 앞으로 그것이 우리과에서 가끔씩 한번 돌아다녀 보시고 12일 후 아니면 2주 후든지 지금 10일이라고 하셨는데 그 이상 스티커 붙였는데도 있으면 그때 동장님을 부르시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하시면 되죠. 그래서 방치된 자전거를 치우면 지역에 보관대도 재설치하지 않고 예산낭비도 안 되게 되고 또 아까 한 가지 더 잊어버릴까봐 그러는데 공기주입기 이 문제도 꼭 전동식 집을 지어서 있는 큰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놓는 것보다 각 지역에 수동으로 해놓으면 아까 공구함 마냥 해서 거기다 같이 달아놓으면 누구든지 가다 발로 한 번만 누르면 됩니다.
이것은 자동차 공기주입이 아니라 일반 공기주입도 3〜4번만 하면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제 사용할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시면 사실 행정은 주민이 편하게 해주는 것이 행정이라고 봅니다, 부속 이런 것이 아니고. 그래서 보이지 않는 행정의 편의성을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