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스마트도시과에서 하기에는 너무나 작은 사업, 사업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지요. 저는 이게 여기 사업에 들어와 있는 거는 여전히 이해가 가지는 않습니다. 뭐 저희가 스마트팜 기계를 볼 수 있는 데는 요즘에 굉장히 많아졌어요.
심지어 카페나 식당 같은 데도 작게 이렇게 해놓기 때문에 주민들이 이 스마트팜 기계에 대해서 낯설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일반화 돼 가는 추세다 보니까 일단은 거기까지 그거는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계속 얘기가 나오는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이 이게 사실은 개인사업자들 같은 경우에는 플랫폼 만드는 거 몇 개월에 집중적으로 해가지고 확 만들어 버리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사업 기간이 구축하는 신규사업이 1월에서 12월이에요. 내년 1년 내내 이거를 그냥 구축을 하겠다는 건데 하면 지금 이제 뭔가 구동을 해보고 여기에서 결과물이 도출이 될 수 있는 거까지가 지금 되는 건지 아니면 이 플랫폼 구축에만 1년이 걸리는 건지 답변,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