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비용이 좀 물론 혜택은 많이 잘 돌아가지만 비용이 많이 드네요. 1km 하는데 1억6,000이 들어가니까 비용은 많이 들어가나 이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특히 논현동 이런 고개 보면 막 경사도가 한 50도 이상 되는 데도 있는 것 같아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저도 그전에 논현1동장 하면서 제가 순찰을 해보니까 정말 눈이나 얼음 얼면 밑에 쳐다보고 내려갈 수가 없을 정도로 위험한 이런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 역삼동도 있고요.
아마 국기원 뒤쪽에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이렇게 전수조사가 156개가 되어 있다고 하니까 이런 사업들은 단계별로 또 금년에 일부 시범운영을 하고 또 내년 추경이라도 부분 부분 나눠서 올해 이렇게 사용을 해 보고 결과가 좋으면 사용해서 이렇게 시행을 해서 우리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렇게 도로관리과장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