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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08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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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조금 전 질의한 것에 대해서 조금 더 보충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저희 920쪽, 영유아 야간진료상담센터 운영이라는 그 사업명이 상담이라는 자체가 빠지고 야간진료센터 운영으로 했어야 오해가 좀 더 없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타 지역이나 경기도나 서초구까지 갔었어야 되는 그런 거점내 야간의료기관이 꼭 있어야만 하는 이유에서는 물론 달빛어린이병원처럼 그런 큰 관내의 예산이 들어가는 그런 병원이 아니라 가까운 의료기관이 사실은 많이 신청을 해 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용산,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우리 구가 아닌 타 구에서는 거의 한 2개씩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숫자조절을 하고 있고 또 이런 야간 운영에 대한 혜택이 반드시 뒤따라야만 의사들이 가지는 이런 사명감으로는 솔직히 병원을 신청받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임대료 지원이나 인력 지원처럼 사실적인 혜택들이 반드시 수반이 되어야 움직일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가 이제 좀 우리 보건소에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작은 거이긴 하지만 저희가 웰에이징센터에 방문을 했을 때 그 홍보물에 새겨진 필기도구가 좀 국산이 아닌 고가 외산품이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국가기관인 만큼 또 강남구는 바로 대한민국에 속한 기관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작은 홍보용품 제작에서도 국내제품을 선택해 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