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건강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사실은 영유아 야간진료상담센터 초점이 절대 상담이 돼서는 안 되고요 야간진료에 초점이 맞춰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존경하는 박다미위원님, 김현정위원님, 저 다 같은 나이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데요. 아이가 밤에 아프면 사실은 상담이 필요한 게 아니라 당장 약이 필요하고 아이를 데리고 갈 장소가 필요합니다. 세곡동 너무 멉니다, 강남갑 지역에서 접근하기는.
그 시간에 아이가 이동하는 시간과 응급조치가 필요할 때는 반드시 가까운 곳에 진료상담이나 진료센터가 있어야 되고요. 대형병원이 아니라 대학병원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 우리 아이가 아플 때 당장 접근성이 좋은 진료센터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예산을 그냥 일률적으로 적게 편성하거나 깎는데 중점이 되면 안되고 이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예산을 추가하더라도 제대로 이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면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