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의약과장님 얘기 잘 들었고요. 저는 그 불가피한 경우, 또 꼭 필요한 경우 이런 거까지 사람을 제약 두는 거는 아니라고 아까 말씀을 드렸었으니까 의약과장이 얘기하시는 건 뭐 인사업무도 해보시고 그래서 내용을 좀 많이 아실 테니까 아무튼 좋은 방안이 있다면 의회 차원에서도 도와줄 역할이 있다면 총무과 기타 부서하고 협의해서 같이 좀 줄여나가는 제가 판단하기에 너무 많은 인원이 늘어났기 때문에 제가 그 참고로 갖고 있는 자료를 보면 2014년도에 공무원과 비공무원이 합쳐서 2,698명이 있었는데 2018년도 4년 뒤 민선 7기 때 2,789명, 그 다음에 올해 2022년도에 민선 7기 때 많이 인원이 늘어나서 3,354명이에요. 물론 업무도 많이 늘어났어요.
복지업무, 세무업무 등 늘어났는데 너무 많은 인원이 있다 보니까 혹시 중복되는 인원이 있는데도 그냥 편의상 많이 사용하지 않았나 예산으로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던 거니까 서로 도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