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알았어요. 지금 우리 청사 면적이 1만5,550m²입니다. 좁은 면적이 아니에요.
이 면적에 빨리 지어야 되는데 지금 건축을 작년에 지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통과가 되었으면 추진이 됩니다. 되는데 그 막판에 그것이 부결이 되어서 이렇게 되었어요. 그러면 그동안에 건축비가 얼마나 상승을 했습니까?
철강이라든가 모든 자재 값이. 해서 앞으로 강남구청이 1년 딜레이 되면 수백억원이 손실을 입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세텍부지가 서울시에서 마이스산업이라든가 다른 시설을 하겠다고 자기 소유의 건물을 다른 것 하겠다고 하는데 우리 강남구에서는 자꾸 남의 땅을 지금 달라는 것이에요, 거기에 끼어달라는 것 아닙니까?
내년 아니 그러니까 2023년도에 서울시에서 지금 용역을 주죠, 용역을 주는 계획으로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