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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0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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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이 이제 우리는 중대재해는 사실은 강남에 전체적인 사업장을 파악해야 되고 문제가 있을 때에는 즉각 서로 소통이 돼서 가야 되는 문제고요. 그런 부분이 이제 사실 예방하는데 어떻든 실질적으로는 적용이 되는 거거든요. 저는 사실 현장에 가서 일도 해보고 채주도 해보고 이러기 때문에 그것이 우선 파악이 돼야 되는 것이고요.

제가 8대 때 일본 갔다 와서 제가 재난안전과에다 그런 제안을 했어요. 일본 가니까 시청에 가니까 다 안전모, 기본적으로 안전모, 안전화는 기본적으로 다 설치가 돼 있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안전불감증이 어디에서 오느냐, 사실 미리 준비를 안 하는 데서 오는 거거든요?

안전모 얼마 안 갑니다. 그것 아주 좋은 것 해도 8,000원, 9,000원 주면 아주 A급으로 해서 이렇게 구에서 구매해가지고 각 동사무소나 이런 데 우선 그렇게 해야 안전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것이구나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실장님께서 이제 승진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우선 그런 것에 파악이 돼야 돼요.

강남에 모든 어떤 건설현장이든 건물이든 대형 건물이든 이미 파악해서 어떤 문제가 됐을 때 신속하게 처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가져야 된다는 것이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