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이게 직거래장터가 사실 가보니까 좋아요. 싱싱한 물건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참 좋았는데, 우리가 지금 아까 좀 전에 제가 질의했다시피 강남구에 5개의 전통시장이 있다고 했습니다. 주축으로 한 3개의 전통시장 큰 게 있고 그런데 그거보다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에는 보면 조그만 슈퍼마켓이나 영세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지역경제활성화에 역행하는 게 아니냐, 1년에 2회를 하지만. 그게 지역주민이 거기 가서 양질의 물건을 싸게 샀는데 슈퍼마켓, 우리 동네 지역의 옛말로 구멍가게입니다, 슈퍼마켓이 조그마한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봤을 때 거기는 이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윤을 포함해서 판매를 해요.
그러다 보면 이게 원가가 이런데 왜 이렇게 비싼가 할 수도 있어서 지역경제활성화에 역행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