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저희 농업에 관한 사업이 왜 공원녹지과에 맞는 사업이냐라는 의견을 받는 이유가 유기질 비료지원, 강남구 스마트팜 운영, 친환경 힐링텃밭 운영, 농지위원회 운영 등 지역경제과 스스로 이 네 가지 중요 사업 모두를 농지에 국한시킨 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미 태양광 대신에 전등이 대신하고 또 흙이 물을 대체하는 식물재배가 현재 다양하게 돼 있고 수경재배 같은 경우도 키트를 스스로 다 구할 수가 있거든요.
지금 뭐 쿠팡이나 이런 또 소셜 보면 상추, 콩나물, 브로콜리, 토마토 다 각종 채소를 집에서 경작할 수 있도록 다 키트가 나와 있어요. 저는 이 문제점이 두 가지라고 보는데 이 다양한 수경농업 같은 이런 재배방법에 대한 일단 홍보가 부족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체험 인원이 너무 적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어린이집이나 저소득 취약계층에만 국한이 되어 있다 보니까 영국처럼 독거노인이나 노숙자들에게 애견을 주는 것처럼 저희 강남구 독거노인한테 화분을 하나씩 주고 있는데 힐링텃밭에서 키운 채소 작물을 드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 수경하실 수 있는 그런 키트를 마련해서 드린다라고 하면 그 영국에서 애견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그런 충족까지도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미 설이나 폭우나 이런 가뭄 등에 대해서 위험관리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실내경작이 이미 노지경작물에 대한 그 결과물을 다 뛰어넘은 만큼 저희가 용역을 발주하는 것 보다는 이미 나와 있는 그 키트들에 대해서 주민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그런 체험과정을 좀 늘리는 사업의 방향성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