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도심이지만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필요성이 있고 또 지역에 오래도록 사신 분들은 슈퍼마켓이나 아니면 백화점을 사용하는 것보다 내 지역 옆에서 전통시장에서 사는 것을 굉장히 선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이 보면 어르신들이 고향인 시골에서 살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과 같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도곡시장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오랜 시장인데도 지역에 보면 굉장히 열악하잖아요.
영동시장도 그렇고 개포시장도 가보면 그 옛날 집들이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데 열악한 환경이라도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서 조금 신경을 써주셔서 그 환경이라든가 그리고 도곡시장 같은 경우도 월 200씩 낸다면 사실 나중에 가서는 그것이 어느 쪽에서든지 부담이 생깁니다. 될 수 있으면 보증금으로 해서 월세 없이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