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기획예산과 예산 때문에 고생은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진짜 몇 달을 밤새워서 작업하는 것 저희들도 다 알고 있는데 1,400억을 예산을 편성을 하는데 한 치의 실수도 있으면 안 되는 것이에요, 이것은.
그런데 이렇게 지금 신뢰가 안 가는 예산안을 가지고서 우리가 이 예산을 심사를 한다, 이것도 진짜 어불성설입니다. 그러면 예산과에서 이런 것 점검 안 합니까? 그냥 오는 대로 숫자만 바로 넣어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과장님 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요. 이 숫자 좀 정확하게 차변, 대변 제발 이 숫자 좀 예산안이랑 이 사업설명서랑 맞춰 주시고요 점검 좀 제대로 좀 해 주십시오. 직원들이 못 챙기시면 과장님이라도 챙기셔야 되는 것이고 과장님이 못 챙기시면 국장님이 챙기셔야 됩니다.
국장님이 못 챙기시면 부구청장, 부구청장이 못 챙기면 청장님이 챙기셔야 되는 것입니다. 주민들 혈세로 꾸려지는 우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다 틀려요, 자료가.
어떻게 확인할 수가 없어요. 어제 진짜 잠 못 잤어요.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지 될까?
과장님 고생하시는데요, 제대로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