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너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그게 트렌드고 1인 가구가 전체의 40.3%가 강남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1인 커뮤니티센터 지금 사업안을 보면 총 사업비 4억6,000이죠. 4억6,000 편성 중에서 지금 이게 지금 위탁사업이지 않습니까? 사단법인 한국공유경제진흥원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직원이 4명인데 사업안을 들여다 보니 전부 인건비 그리고 운영비, 시설비로 나가 있고 정작 가장 중요한 콘텐츠, 본 지원사업에는 1,800만원밖에 지원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또 궁금한 게 이게 지금 이렇게 4억6,000만원이라는 돈이 드는데 본 사업엔 이렇게 적게 편성이 되어있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음성 안부확인 서비스 전화요금 해서 지금 792만원 편성되었는데 1인 가구에서 고립돼 있는 청년들이나 노인들이 가족들 전화도 받지를 않는데 모르는 전화 받겠습니까? 어떤 내용으로 몇 명에게 전화가 갑니까? 이것 좀 내용 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