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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30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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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말씀하신 중에 택배서비스나 배달서비스, 서빙서비스 로봇이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극한상황을 가지고 개발을 하고 서비스를 시작을 해야지 좋은 조건에서 해가지고 한다면 그것은 보급효과가 없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테헤란로에 코엑스몰에 아주 잘 지은 최신 건물에서는 로봇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반 오지 같은 데는 하지 못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사업을 왜 2억씩, 6억씩 들여서 해야 되느냐 그런 사업은 애초부터 하지 말았어야죠. 그러면 아예 손으로 배달하는 것이 낫지 그러면 극한지역, 오지라든지 일원동 하면 극한이 아니고 지역이지만 그 지역은 특화된 지역 로봇지구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배달한다는 것은 예전에는 우리가 배달 생각하지 않았잖습니까? 집에서 끓여먹었지. 그렇지만 지금 배달이 상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로봇이 하려고 한다면, 층이 있다든지 이런 것도 생각해서 시작을 했어야지 좋은 조건에서만 하면 되느냐,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것인데 그래서 제가 그런 우려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