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이 관상용 식물을 계속 주기적으로 바꿔주기 위해서 2억5,000만원이라는 돈은 인건비를 빼고 나면 거의 1억5,000만원에 가까운 수경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한 달에 거의 2,000만원 가량이 들어가고요 이것은 시민을 위한 공간을 재창출한다라는 방향성에 대해서 너무 많은 비용이 소모가 되다 보면 그 예산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다른 사업에 대해서도 예산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을 하는 바는 저희 행재위원회의 기획경제국 지역경제과에서 사람이 아닌 사업인 식물과 동물에 관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업보고서의 386쪽에 보면 강남구 스마트팜 운영사업이라는 사업이 들어와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노지가 아닌 건물에 스마트팜혁신센터를 조성하는데 연구 용역을 하겠다라는 곳에 4,500만원을 예산을 들였어요. 저는 이 방향성에 대해서 지하나 건물의 공간에 들어가서 스마트팜을 어떻게 운영하게 될 것인지 용역을 맡기겠다는 안이기 때문에 미세먼지 프리존에 대해서 정확하게 방향성을 제시를 해 주고 여기에 대해 식물과 화분을 이 스마트팜에 대해서 어떻게 교체를 할 것인지, 왜냐하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꾼다라는 광합성 작용은 동일하게 하기 때문에 이 2억5,000만원이 들어가는 것을 이 프리존의 저희 스마트팜에서 대체만 해줘도 매년 들어가는 이 소모 비용은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녹지과에서 소모품을 하기는 하지만 여기에 대한 전체적인 끌고 가는 사업은 우리 공동주택과이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와 합의를 하셔서 이 용역에 대한 방향성을 좀 제시하셔서 협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