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25개 자치구가 이러한 것들이 구에 맞게 운영이 되다 보니까 구에서 가장 자연재난이라고 생각하는 분야들은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구가 거기에 관해서 아예 미운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이러한 구민보험이 시민보험에서 대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커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서대문구, 노원구, 강동구처럼 자연재해 사망자에 대한 부분이나 아니면 이런 모든 재난에 대해서 다 상해로 인식하고 성동구, 광진구, 마포구, 영등포구처럼 어떤 자연재난에 대해서 명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상해적인 의료에 대해서 할 수 있다라는 이런 것들을 조금 전체적으로 파악하시고 가장 강남구민에게 맞는 보험에 대해서 준비하시고 사업에 편성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