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계속 의심, 그러니까 뭔가 조금 명쾌하지 않은 거는 지금 이미 야간진료를 하는 병원들이 있고 그 병원에, 그 병원이 홍보가 안 돼서 사실 엄마들이 그 병원을 못 가는 건데 이거를 다시 지원을 해서 이렇게 하게 한다, 저는 약간 납득은 가지 않거든요. 우리가 몰라서 안 가는 거였고 내 주변에 아이가 밤에 아플 때 갈 데가 없다라고 하는 거는 몰라서 안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사실 이게 10시까지예요.
지금 이게 야간진료가 10시까지인데 아이가 12시에 아프면, 혹은 새벽 4시에 아프면 결국에는 또 응급실을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약간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과연 실효성이 얼마나 있을지는 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지금 얼마 전에 강남세브란스에서 소아청소년과 응급진료를 그만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사실은 거기에서 그렇게 진료를 그만하기까지, 그전에 차라리 저희가 뭔가를 지원을 했다거나 다시 협의를 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 답변을 좀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