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질병관리과장님 말씀하신 것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뭐 양재천만 하시나 봐요, 우리 과장님.
양재천을 지금 한 3번 정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존경하는 강을석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잘 아시잖아요? 새마을협의회에서 그렇게 회원들이 봉사를 잘 하다가 몇 년 동안 못해서 해충이라든지 이런 것이 많아져서 불편했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어쨌든 우리 강을석위원님 말씀에 동의하면서 어쨌든 우리 강남에는 양재천도 있고 우리 또 세곡천도 있고 탄천과 한강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해충이 많고 특히나 모기는 뇌염과 말라리아를 발생시키는 이러한 해충입니다. 그래서 방역이 이제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또 우리가 겨울에 정화조 안에 있는 모기가 지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뭐 좀 잘 하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 모기 많습니다, 지금 모기가. 그래서 그런 것은 전부 인력을 좀 더 충원한다든지 아니면 장비를 좀 더 구입해서 좀 없애야 되겠다 이렇게 하고 특히나 우리 근무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제가 먼저 그런 적이 있었는데 뭐 열심히는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있다고 하면 한 여섯, 일곱 번은 하는데 나머지는 조금 부족하게 하시는 것도 있기는 있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그래서 그런 관리감독도 잘 좀 해 주시고요. 질병관리과장님 아까 말씀 잘 하셨지만 그런 물론 지금 공원녹지과에서도 방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부족해요. 그것이, 공원녹지과도. 그래서 좀 우리 강을석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더 해 주시기 바라고요.
뭐 좀 늘려주실 수 있는 것이죠, 부족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