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아니고 여기 사전절차 이행여부도, 그러면 영어토론대회가 3,000만원 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면 신규행사성이라고 이것은 사전절차 이행여부에 대해서 사전절차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을 지금 여기서 논하는 것인데 그러면 신규행사성에다 표시 안 돼 있어야지 되고 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러면 이것이 지금 순증이 1억이에요, 1억. 1억이 늘었는데 어떤 사업을 하면서 다 쪼개는 거죠.
그러면 쪼개면 1억이 안 넘잖아요. 그러면 투자심의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과장님 생각이라면. 과장님 생각이 제가 틀리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이 예산안이랑 사업설명서에 보면 한 단위사업이라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이것이. 물론 여기 보면 로봇기기 임차 및 운송비 있어, 여기 로봇ICT에 7,000만원이 있고 로봇윤리 영어토론대회에 3,000만원 있어요, 합하면 1억이긴 해요. 그런데 예산안이나 사업설명서에 보면 1개 단위사업으로 볼 수밖에 없단 얘기예요, 제 얘기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다른 모든 행사를 투자심사를 하고 싶지 않아 그다음에 신규행사로 보고 싶지 않아 그러면 쪼개면 되잖아요, 다른 사업을. 물론 일부러 그렇게 하지를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