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뉴디자인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ESG용역 관련해서 불수용하셨는데 과장님이랑 어느 날 저녁에 3시간 토의했어요, 3시간 저녁에.
그래서 결국은 제가 10월 27일날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 회의록까지 과장님이랑 꺼내놓고 얘기를 했는데 이 용역이 과연 필요할까 저는 이 결론부터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성동에 있는 이 성동에서 먼저 한 4,700만원 주고서 먼저 한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런데 이 성동의 것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이 용역을 줘도 결국은 용역으로 끝날 수밖에 없고 용역 따로 정책 따로라는 제가 결론을 먼저 내립니다.
그 내용은 뭔가 하면 우리가 지금 강남구청이랑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 용역을 줘서 중소기업에 접목을 시켜서 우리 회사에서 기업에서 오너들이 직원들이 우리의 사회환원을 유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기업에서는 이익이 나야지 돼요. 그러면 오너의 마인드가 좋아요, ESG 뭐 이거를 구청에서 홍보를 하고 거기에 접목을 시켜서 자기들한테 어떤 큰 이익이 나면 합니다, 기업에서도요. 그런데 오너는 좋아요, 구청에서 이렇게 해서 “어, 좋네.
같이 한번 해보자.” 했는데 그러면 직원들은 따라 줄 것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 따라 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 따라 주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고 우리가 굳이 이 용역을 선도적으로 할 필요가 있는지 과장님, 이 용역자료 나온 거 우리 어떻게 활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