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행사가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본위원이 얘기를 했지만 당초에 강남 패션페스티벌 해서 권문용 전 청장께서 시작이 된 겁니다. 1회니 2회니 해가지고 하다가 이게 확대가 돼가지고 지금 강남페스티벌 이렇게 됐는데 이 행사도 그 일개 기획사의 일개 감독이 한 4∼5년 동안 운영해 온 걸로 본위원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지금 모든 이 자료들이 기획사에서 낸 이 예산 이 자료들을 가지고서 그냥 예산편성을 해가지고 미디어쇼 같은 것도 아까 우리 국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실패한 거 아닙니까? 9억만 예산이 날라간 거예요.
물론 예산을 들이면 많이 들여서 하면 호화롭고 좋지요. 그러나 지금 이렇게 여러 가지 모든 게 경제적으로 어렵고 한데 이렇게 화려하게 무대를 3억이니 해서 이렇게 꼭 일회 행사성 행사를 27억 가까운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는가 해서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하되 작년 기준으로 하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게 안 되면 조금이라도 우리 관광진흥과장이 얘기하는데 인건비가 올랐다 그러는데 그러면 인건비 오른 만큼 하세요.
거기에 대해 우리 진흥과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