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강을석위원님께서 참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생각이 하나,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서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여성 어르신들을 보면 요즘 100세 시대여서 굉장히 젊고 그다음에 교사 출신의 어르신들도 많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커뮤니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경로당, 그러니까 아이들, 얘기들이 유치원이나 놀이방에서 끝나면 그 일을 하시는 어머니들은 또 아이 맡길 데가 없어서 유치원에 그냥 혼자 내버려 두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 경로당을 조금 이용을 하셔서 물론 교육을 시키셔야 될 것 같아요.
어머니들이 할머니 스타일의 교육은 싫어하고 그런 스타일의 애를 보육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그런 교육을 시키셔서 그래서 경로당을 이용을 해서 악기도 가르칠 수 있고 제가 삼성2동 힐스테이트 2단지 쪽에 경로당을 갔더니 커뮤니티 센터도 있고 그다음에 카페도 있어요, 북카페. 이런 것을 이용을 해서, 또 누울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이용을 해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면 어떨까?
그러면 이런 분들에게 리더십을, 리더를 두어서 이런 분에게 또 봉사 이런 자격증도 좀 주면서 활성화시키면 어떨까? 해서 제가 제안을 하나 하는 바입니다.